‘빈폴 아웃도어’ 영업 스타트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이번 시즌 런칭한 ‘빈폴 아웃도어’가 지난달 29일 롯데 광주점에 1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빈폴 아웃도어’는 ‘S.U.V.(Stylish-스타일, Utility-실용성, Versatile-다재다능)’ 컨셉을 담아 도심 속에서도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아웃도어에서도 도심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어반 아웃도어를 표방하고 있다.
백화점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11일에는 가두 1호점인 안산사동점(45평)과 창원중앙점(45평)을 동시 오픈했으며, 이달에만 문정동, 대전, 대구 등지에 10여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상반기에 20개점을 구축하고 하반기 20개점을 추가, 올해 총 40개 매장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조기 시장 안착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하고,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주인공인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다.
어패럴뉴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