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간절기 아우터 출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아우터를 제시했다.
첫째, 클래식한 멋의 대명사, 트렌치코트이다. 군인들의 레인코트에서 유래한 트렌치코트는 여러 해가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간절기에 특히 주목받는 제품으로 올 봄 ‘지오지아’는 트렌치코트에 디테일을 더해 심심한 느낌을 벗어나 더욱 세련된 상품으로 제안한다.
전형적인 더블 스타일뿐만 아니라 사선으로 변형된 싱글 트렌치코트에서부터 다양한 디테일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로 사파리재킷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선보인 유틸팩(UTILPACK) 라인을 통해 선보여지는 사파리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에 허리 조임 스트링과 바람을 막아주는 네크라인 디테일을 더해 기능적인 면을 강조했다.
어패럴뉴스 2012년 3월 19일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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