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버치」리바슈즈 버전업?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에서 전개하는 뉴욕 럭셔리 브랜드 「토리버치」가 또 한번의 대박 행진을 예고한다. 이 브랜드의 성공 일등 공신은 단연 리바슈즈. 「토리버치」는 이번 시즌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리바'와 플립플랍 '또라'의 레오파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토리버치」의 대표적인 슈즈 아이템인 또라와 리바는 편안한 착용감과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런칭 초 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스프링 시즌에는 감각적인 미니 레오파드 프린트로 새롭게 소개,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잘 전달한다.
100% 소가죽의 사피아노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골드 컬러의 메탈 로고 장식이 레오파트 프린트와 절묘하게 조화된다.
미니 레오파드 프린트 제품들은 이달 4월부터 전국 「토리버치」 매장에서 판매되며, 또라는 블랙과 핑크 등 다양한 컬러로 바잉했다. 가격은 또라가 23만8000원, 리바가 39만8000원이다.
패션비즈 2012년 4월 16일 http://www.fashionbiz.co.kr
이전글
![]() |
‘닥스셔츠’ 화사한 린넨 셔츠 주목 |
|---|---|
다음글
![]() |
「케이트스페이드」 夏 시즌 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