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조직 개편하고 브랜드별 볼륨-업!

한국패션협회 2012-05-14 13:51 조회수 아이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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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무, 조직 개편하고 브랜드별 볼륨-업!



데무(대표 최병무)가 여성 캐릭터 ‘데무’와 캐릭터 영캐주얼 ‘디데무’를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최근 조직을 개편하고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디자인팀장, 소재팀장을 교체해 기획력과 상품력을 강화, 캐릭터가 강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디데무’는 리뉴얼을 통해 컬러와 스타일을 다양하게 전개, 보다 젊은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며 매장 또한 감도 높은 VMD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확대, 백화점, 아울렛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통채널을 공략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데무’는 최근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가, 12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탈리아 최고의 온, 오프라인 편집매장 ‘루이자비아로마’, ‘안토니올리’와 입점 계약을 맺었으며 박춘무 디자이너의 시그니처 라인 ‘PARKCHOONMOO’ 또한 ‘안토니올리’에 입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