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스타일 줄이고 수량 늘려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전개하는 아동복 ‘애스크주니어’가 올 추동 시즌 스타일 수를 축소하고 주력 상품 수량을 확대한다.
‘애스크주니어’는 올 춘하 시즌 스타일 당 초도 물량을 축소하고 스팟 리오더의 비중을 높여 적중률을 높이려 했으나 생산 지연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돼 올 추동 이를 다시 정상화하기로 했다.
특히 주력 아이템인 다운점퍼, 후드 티셔츠, 피케 티셔츠와 최근 아동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바람막이 점퍼와 트레이닝 세트 수량을 늘리고, 니트와 원피스, 모자와 신발을 제외한 기타 액세서리는 축소했다.
이 회사 안원효 이사는 “인기 품목에 수량을 집중하고 매장 내 구색 상품으로 있었던 아이템의 품목을 최소화 했다”며 “전체적으로 스타일 수를 줄이고 각 스타일 당 수량을 확대해 매장별로 충분히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7월 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