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넥스 아동편집숍, 3개점 GO

한국패션협회 2012-08-06 00:00 조회수 아이콘 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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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넥스 아동편집숍, 3개점 GO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아동복 시장 진출로 주목받은 럭셔리 편집숍 ‘아뜰리에드꾸셀(Atelier de Courcelles)’이 이번 시즌 3개 백화점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대백플라자 대구본점, 현대본점 아동편집숍 내에 전개할 계획이다. ‘아뜰리에드꾸셀’은 「클로에」 「휴고보스」 「리틀마크제이콥스」 3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이중 「클로에」를 가장 비중있게 선보이게 된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는 론칭 첫 시즌인 만큼 3개 브랜드만 선보이며 앞으로 「팀버랜드」 「DKNY」 등의 키즈 상품도 추가로 수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마넥스는 기존에 「아날도바시니」 「예쎄」 등 여성복 만을 전개해온 회사로 이번 F/W시즌 「노티카아웃도어」와 ‘아뜰리에드꾸셀’를 론칭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노티카아웃도어」가 백화점 대리점 포함해 20개점을 확보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2012년 8월 6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