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비즈니스 셔츠 파격가

한국패션협회 2012-08-06 00:00 조회수 아이콘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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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비즈니스 셔츠 파격가 출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베이직 아이템을 출시, 불황 극복에 나선다.
 
‘지오지아’는 김수현 티셔츠라 불렸던 ‘REWORK T’에 이어 비즈니스 룩의 정수인 셔츠를 주력 상품으로 선정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셔츠는 총 12스타일로 2만9천~3만9천원에 내놓았다. 컬러도 화이트, 블루 등 다양하게 선보였다.

마케팅팀 김윤희 대리는 “화이트 컬러의 긴팔 셔츠는 젊은 비즈니스맨들의 상징과도 같은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여름에도 긴팔 셔츠를 구매하는 남성 고객층을 겨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