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안방극장 공략 계속

한국패션협회 2012-08-07 00:00 조회수 아이콘 1867

바로가기

 

레노마스포츠, 안방극장 공략 계속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가 주말 안방극장 공략을 계속한다. 지난 5월부터 방영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제작지원과 극중 미녀 골퍼로 등장하는 윤세아를 전속모델로 기용하면서 드라마 히트와 함께 PPL 효과를 톡톡히 본 ‘레노마스포츠’는 오는 10월 방영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을 통해 PPL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전속모델 윤세아가 ‘내사랑 나비부인’에 주연으로 출연이 확정돼 ‘신사의 품격’ 못지않은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노마스포츠’ 홍진호 부장은 “이달 종영하는 ‘신사의 품격’을 통해 노출된 제품들이 거의 80~9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3차 리오더까지 완판된 제품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면서 “새 드라마를 통해서도 전속모델인 윤세아씨와 다양한 에피소드와의 연계로 브랜드를 인상 깊게 노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사랑 나비부인’은 현재 방송 중인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 후속 작으로, 안하무인 톱스타였던 새댁이 남편 없는 시댁에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세아는 업계 1위의 수제화 회사의 대표이사 윤설아 역을 맡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외모 내면에 복수심을 갖고 있는 팜므파탈을 연기한다.
 

2012년 8월 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