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매일유업 페어참가

한국패션협회 2012-08-10 00:00 조회수 아이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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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매일유업 페어참가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22회 베이비페어'에 매일유업(대표 김정완)과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동반 참여한다. 매일유업의 자회사 제로투세븐이 유제품기업 매일유업과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다.

베이비페어의 경우 의류뿐 아니라 육아용품, 교육용품, 스킨케어를 비롯해 식제품, 아기보험까지 영유아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아기에게 가장 좋은 것만' 이라는 컨셉으로 아기전용 제품을 만드는 과정, 아기 성장단계별 맞춤 상품 제안 등 엄마와 아기를 위한 정보와 제품을 선보인다.

이화정 제로투세븐 마케팅기획팀 과장은 "베이비페어 동반 참가를 시작으로 종합 육아전문그룹으로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동반 참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인터넷 사이트(http://befe.maili.com)를 개설하는 등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창구를 마련해놨다. 박람회에서 제로투세븐은 「알로앤루」 「알퐁소」 스킨케어브랜드 궁중비책, 수유 및 이유 브랜드 토미티피 등을 선보인다.


2012년 8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