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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김교영 www.thyren.kr)의 신규 「티렌」이 새로운 뮤즈로 ‘긴타 라피나(GINTA LAPINA)’를 선택했다. 그녀는 이번 f/w시즌 「셀린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톱모델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강점이다. 그녀의 이 같은 느낌은 페미닌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지닌 「티렌」과 절묘하게 어울린다.
뉴욕에서 촬영된 「티렌」의 f/w시즌 비주얼은 햇살이 드리우는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춤을 추는 듯한 모델의 역동적인 애티튜드를 내추럴 하면서도 감도 있는 비주얼로 표현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나른한 일상을 즐기는 여성의 감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
이번 광고 비주얼은 오는 9월부터 패션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광고스토리 영상은 「티렌」 홈페이지와 카페를 통해 8월 중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