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올림픽 선수단 감사 선물

한국패션협회 2012-08-13 00:00 조회수 아이콘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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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올림픽 선수단에게 감사 선물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의 ‘빈폴’이 런던 올림픽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념, 국민들의 감사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전달한다.

‘빈폴’은 국민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선수들에게 직접 보낸 감사메시지를 ‘땡큐 키트(Thank you kit)’에 담아 런던 올림픽 기념 ‘1st Player’ 피케티셔츠, 국민들의 메시지가 새겨진 행거칩과 함께 총 22개 종목 369명의 선수에게 모두 전달할 예정이다. 또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한 고객 중 70명을 선정, 런던 올림픽 기념 피케셔츠를 제공한다.

빈폴컴퍼니 고유현 상무는 “‘빈폴’은 2012 런던 올림픽 단복 공식 후원사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함께 응원했으며, 기대이상의 감동을 선사한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국민들과 함께 전달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13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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