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바캉스용 래시가드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2-07-30 00:00 조회수 아이콘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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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젠, 바캉스땐 '래시가드'를


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남성복 「트루젠」이 웨이크보드 등 수상활동에 착용하는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쾌속 흡습, 쾌속 건조로 땀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을 극대화해 수영, 조깅, 마라톤 때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체온조절에 용이한 보온 보냉 기능, 위생기능, 자외선 차단 등이 상쾌한 바캉스를 유지하게 만들어 준다. 티셔츠 대용으로도 가능할 만큼 디자인도 스타일리시하다.

적당한 길이감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비치웨어는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캐주얼한 피케셔츠,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다. 수영장의 타일을 모티브로 한 포인트가 트랜디함을 더한다.

「트루젠」 측은 “패션에 특별히 신경쓰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휴가 시즌을 맞아 바캉스룩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갖춘 래시가드, 비치웨어를 찾는 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2012년 7월 3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