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호&최병오 회장들의 예술愛
예술을 사랑하는 기업이 사랑받는 기업!
더페이지갤러리에서 최근 ceo들의 소장품 전시회를 주관,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과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의 작품이 관심을 끌었다.
박순호 회장은 '물방울 화가'로 유명한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을 소장품으로 전시했다. 특히 작품과의 인연과 경영에 주는 영향에 대해 "문화 생활은 삶은 윤택하게 할 뿐 아니라 경영자가 자유로운 발상을 하도록 돕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한다. 특히 패션디자인의 경우는 남들보다 1년을 앞서 준비해야 하는데 미술 전시회를 통해 감각을 익히고 색채 기법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코멘트한 것이 인상적.
최병오 회장은 작자 미상의 '스위스 전통종'을 전시해 소방울을 크게 울리면 액운을 쫒는다고 믿는 스위스의 풍습을 알렸다. 이 작품은 지난해 최 회장이 여성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의 국내 상표권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스위스 취리히를 방문했을 때 그레고헤러 와일즈로즈 회장으로 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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