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이원화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를 이원화해 전개한다. 이 회사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를 브릿지 럭셔리로 포지셔닝해 고급화하고 내년에 ‘질바이 질 스튜어트’를 런칭, 컨템포러리 핸드백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메인 가격대는 50만~70만원대로, 직수입 소재 위주로 제작해 전개한다. 매장도 최대 30개까지 확보한 후 제한적으로 운영, 브랜드 고급화에 집중한다.
내년에 런칭 예정인 ‘질바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신선한 해외 브랜드를 편집 구성하고, 새로운 분야와 콜래보레이션을 시도해 기존 액세서리 브랜드와 차별화할 방침이다. 가격은 10만원대 위주로 구성해 가두점과 온라인 유통에 전개하는 새로운 방식을 취하게 된다.
2012년 8월 1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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