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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매긴나잇브리지」의 가을 시즌 화보 모델로 신예 배우 윤진이를 선택했다.그녀는 지난 12일 종영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며 ‘완판녀’ 대열에 등극했다.
귀엽고 발랄한 코디로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아이콘으로 떠오른 윤진이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여성스럽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 속에서는 성숙한 배우들 속에서 철부지 동생 역할을 맡아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어필했지만 이번 촬영에서는 절제된 섹시미와 여성미를 한껏 과시해 윤진이만의 팔색조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윤진이는 아래로 갈수록 퍼지는 핏앤플레어 원피스, 미니멀한 디자인의 프린트 블라우스와 스커트, 시크한 매력의 가죽 라이더 재킷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미지 변신과 더불어 윤진이는 옷맵시를 살려주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진이는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옷을 입을 때 비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편”이라며 자신만의 패션철학을 강조하기도 했다.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한 임메아리, 윤진이의 이번 화보는 ‘싱글즈’ ‘나일론’ ‘인스타일’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