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수입 전개하는 「자딕&볼테르」가 남성복 단독매장을 확대한다. 지난 2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4층에 첫 남성전용 매장을 선보였다. 여성 매장에 일부 선보였는데 반응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단독점으로도 가능성 있을 것으로 본다.
여성복의 경우는 현대 본점에서 월평균 매출 3억원을 기록, 수입 여성 매스티지존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여성 마니아층이 남성 소비자로 얼마나 이어질 지 행보가 주목된다.
「자딕&볼테르」 남성 라인은 이달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을 추가한다. 또 여성 라인의 경우 현대 신촌점 오픈을 앞두고 있어 남녀 포함 총 23개점을 확보하게 됐다.
「자딕&볼테르」는 유통망의 확대에 따라 그 동안 진행에 오던 고객관리와 광고, 스타PPL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동시에 남성라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별도의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