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라이브, 구하라 홍보걸

한국패션협회 2012-09-10 00:00 조회수 아이콘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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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라이브, 구하라 홍보걸


 
프랑스 「라코스테라이브」가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글로벌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국내 전개사인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효) 측은 "이번 작업은 브랜드 런칭 이래 글로벌 최초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모델을 한국의 구하라로 결정돼 이슈를 모은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구하라는 대담한 자신감과 경쾌한 매력으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으며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K-POP 문화를 알리는 아이콘이 됐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 「라코스테라이브」가 추구하는 슬로건 ‘Unconventional chic-정형화되지 않은 색다른 시크함’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이번 F/W시즌 구하라는 「라코스테라이브」의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브랜드의 유니크하고 아티스틱한 이미지를 다양하고 재밌는 컬쳐 라이프 스토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유명 매거진과 코워크해 보여질 단독 커버, 화려하고 다채로운 글로벌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하라의 컬쳐 라이브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라코스테라이브」는 클래식한 「라코스테」의 코드를 유지하면서도 패셔너블함과 활동성 그리고 위트와 유머를 담은 컬렉션으로 트렌디하고 힙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18~25세 젊은층들을 위한 캐주얼이다. 매시즌 생동감 넘치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그 도시의 유니크한 무드와 컬쳐를 위트있게 선보이고 있다. 「라코스테라이브」는 올 추동 4번째 도시로 언어와 예술, 그리고 관용 등의 다양성이 공존하는 곳, 몬트리올을 선택해 생동감 넘치는 여정의 세계를 제안하게 된다. 


2012년 9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