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크리스티, 왕십리 엔터식스점 오픈 대박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크리스티’가 지난달 31일 오픈한 왕십리 엔터식스점이 오픈 3일간 3천8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크리스티’ 왕십리 엔터식스점은 21평 규모의 매장으로 화이트 컬러의 외관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매장 내부 역시 밝은 톤의 바닥과 벽면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오픈 첫날 고객 사은품 증정 및 티셔츠ㆍ점퍼 제안 행사 등 빅3 이벤트를 비롯해 3일간 게릴라성으로 총 6회에 걸쳐 ‘원빈 스타일 제안’ 행사를 진행,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찬 ‘크리스.크리스티’ 본부장은 “그동안 백화점에서 전개했던 노하우가 쇼핑몰에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요 핵심 상권을 대상으로 유통망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크리스티’는 왕십리 엔터식스점을 포함 현재 66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올 하반기 20개 이상을 추가 확대, 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2012년 9월 1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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