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본부체제로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12-06-07 09:07 조회수 아이콘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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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본부체제로 조직개편

화승(대표 이계주) 지난 1일부로 사업부제를 본부체제로 변경하는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르까프’, ‘케이스위스’ ‘머렐’ 등이 각 사업부 체제로 운영되던 것을 영업본부, 상품본부, 마케팅본부로 통합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업본부는 이계주 대표가 직접 관장하고, 상품본부는 ‘르까프’에서 근무하다 ‘프로스펙스’를 거친 이미경 실장을 재영입, 총괄토록 했다. 마케팅본부는 광고 대행사 출신의 조정현 본부장을 영입, 담당토록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종전 비슷한 업무를 묶어 효율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6월 7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