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새 패러다임 제시

한국패션협회 2012-07-02 15:19 조회수 아이콘 1036

바로가기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새 패러다임 제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코오롱스포츠’가 올 추동 시즌 아웃도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달 27일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 창고에서 올 추동 컬렉션을 갖고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였다.

이날 ‘코오롱스포츠’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히스토리,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타협을 용납하지 않으면서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진보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극지 탐험이 가능한 전문가형 재킷이 서울 도심에서 얼마나 멋지게 어울릴 수 있는지와 레오파드와 스네이크 프린트 등 패션 브랜드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요소를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공존하는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며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심 속 창고라는 독특한 공간, 조명과 함께 에너제틱한 아웃도어 무드와 스트리트의 패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변화하는 아웃도어의 미래 문화 자체를 담아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도 브랜드의 근본을 지키는 전략을 통해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로의 위상을 돈독히 할 방침이다.

2012년 7월 2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