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 롯데백화점서 첫 팝업

한국패션협회 2012-09-18 00:00 조회수 아이콘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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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롯데백화점서 첫 팝업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가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오는 23일까지 일주일 간 팝업 스토어를 연다. 가두매장 외 본격적인 유통 다각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여기에는 이번 F/W시즌 신상품존부터 오직 컨셉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아이템, 서프라이즈 균일가 이벤트 등 다양하게 꾸며놨다. 또 일정 금액 이상 구매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한다.

김선우 「헤리토리」 사업부장은 “기존 가두 매장 외 백화점과 같은 대형매장의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다각화 하기 위해 팝업형태의 컨셉스토어를 기획했다”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매장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헤리토리」 주 고객은 25~34세로 재방문 구매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과 지속적으로 헤리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모색 중이며 여러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와 같은 프로모션을 열 계획이다. 「헤리토리」는 가두점 45개, 백화점 15개, 쇼핑몰 등 기타 점포 10개를 포함해 올해 총 70개 매장에서 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9월 18일 패션비즈 www.fahs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