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올해 11회를 맞는 부산 마라톤 후원사로 참여해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10월 7일 부산 바다 하프 마라톤 대회에 올해로 4년째 참여 기록을 세우게 된 것. 이번 대회에서 「EXR」은 메인 후원사로서 ‘Energy+ Boost me up(에너지, 나의 한계를 깨는 힘!'이라는 슬로건을 걸었다. 참여자들의 자신감을 돋우고 역동적이면서 파워풀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할 계획이다.
「EXR」은 참가자들에게 기능성 소재의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 고기능성 Energy +, 테라피 XTR, 댄싱업 총 3가지 신발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러닝 상품도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Energy +의 경우 2011년 출시부터 지금까지 100만족 이상 판매를 돌파하는 등 많은 러너들에게 사랑 받는 베스트 러닝 상품이다. 본 행사의 슬로건에 맞는 탁월한 아이템으로 선정해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테라피 XTR은 최근「EXR」에서 선보인 하이 퍼포먼스 라인으로 또 한번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EXR」 관계자는 “시즌 마다 액티브한 활동과 파워풀한 이벤트를 주도한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자 이번 마라톤 역시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 러닝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온 국민들의 건강과 건장한 정신 고취를 위해 올해도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마라톤 행사는 가을 정취도 흠뻑 느끼며 추억을 만드는 행사로 러너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