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F/W 공격 영업

한국패션협회 2012-09-27 00:00 조회수 아이콘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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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F/W 공격 영업


 
까스텔바쟉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전개하는 「까스텔바쟉」이 이번 F/W시즌 공격적인 브랜드 전개에 들어간다. 기존 골프라인인 「까스텔바쟉스포츠」와 올해 S/S시즌 런칭한 럭셔리 트래디셔널 캐주얼 「까스텔바쟉리니에」, 그리고 올 하반기 한국에 첫 선을 보이는 프랑스 컬렉션 「까스텔바쟉」까지 3개 라인을 각 포지셔닝에 맞게 적극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현재 「까스텔바쟉리니에」는 20개점, 「까스텔바쟉스포츠」는 6개점, 「까스텔바쟉컬렉션」은 1개점을 운영 중이다.

「까스텔바쟉리니에」는 아티스트적인 디자인과 과감한 컬러감 등이 트래디셔널 마켓에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었다. TD존에 새로운 MD가 요구되는 상황에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롯데 잠실점서 지난 6월 월 1억원의 매출을 돌파했고, 현대 부산점서도 TD존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순조루운 출발이다.

「까스텔바쟉리니에」는 귀족 가문의 디자이너 ‘장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과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패션 철학은 젊은 감각의 ‘루이마리 드 까스텔바쟉’에 의해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까스텔바쟉 리니에는 럭셔리 트래디셔널 캐주얼로 프랑스의 전통적인 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기사도 정신 + 펜싱’을 모티브로 한 젊은 감성의 프레피 룩이다.

「까스텔바쟉스포츠」는 까스텔바쟉 디자인을 대중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해 199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2012년 F/W시즌 새롭게 선보일 , 「까스텔바쟉스포츠」는 기존의 골프 웨어의 한계성을 벗어나 일상 생활 속의 여유를 표현한 고감도 감성의 스포츠 캐릭터 캐주얼이다. 화려한 컬러 감성과 팝한 캐릭터를 접목해 활동적인 스포츠의 기능성과 펀한 재미를 준다.

「까스텔바쟉컬렉션」은 까스텔바쟉 메종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좀더 집중한 프리미엄 라인 ‘JC de Castelbajac’과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 등 젊은 뮤지션과 팬들이 열광하는 대중성과 예술성이 접목된 ‘JCDC’ 라인이 직수입으로 전개된다. 까스텔바쟉의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의 고감도 라인으로 무한한 상상력과 재기 넘치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접목했다. 「까스텔바쟉컬렉션」은 이번 9월 롯데 센텀시티점에서 여성 라인을 오픈했다.

까스텔바쟉 온라인몰 또한 최근 문을 열었다. , 「까스텔바쟉리니에」 「까스텔바쟉스포츠」 「까스텔바쟉스포츠」 , 「까스텔바쟉컬렉션」 등 3가지 라인의 통합몰이다. 








2012년 9월 27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