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홍콩에서 러브콜.. 글로벌 공략
데무(대표 최병무)의 해외 컬렉션 라인 ‘데무 블루라벨’이 이번시즌 홍콩 유명 편집숍 ‘I.T’에 입점한다.
‘I.T’는 홍콩 최고의 편집숍으로 ‘꼼데가르송’, ‘지방시’, ‘헬무트랭’, ‘리미퓨’, ‘이브생로랑’ 등 명품 브랜드부터 핫한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어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데무’는 현재 홍콩 유명 편집숍 ‘TWIST’, ‘KEEN RISING’, ‘ZEUZ.COM’, ‘LILIUM’ 등에서 블루라벨 상품을 일부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I.T’ 입점을 통해 홍콩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데무 블루라벨’은 세계 26개국 70개 매장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20억원의 수출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2년 10월 8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