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스포츠, 변신 완료
피오엠디자인(대표 정해준)의 골프캐주얼 ‘엘레강스스포츠’가 내년 춘하 시즌 달라진 모습으로 승부를 건다. 올 춘하 시즌부터 점진적으로 제품을 변화시켜온 ‘엘레강스스포츠’는 내년 춘하 시즌 더욱 세련된 컬러 구성과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을 완료했다.
특히 ‘블루밍 스프링(Blooming spring)’, ‘스위트 파스텔(Sweet Pastel)’, ‘타임리스 시크(Timeless chic)’ 세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배색감을 높은 과감한 트렌드 컬러와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상품력을 높였다.
‘블루밍 스프링’은 엷은 막을 한 겹 씌운 듯하면서 컬러감이 살아있는 엘레강스의 봄 시즌으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어우러진 볼륨라인으로 캐릭터플레이 및 멀티패턴을 사용해 경쾌하고 캐주얼한 룩을 제안한다.
‘스위트 파스텔’은 빛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이트한 팝(pop) 컬러를 통해 기분 좋은 일상의 순간을 추구하고 스트레스와 지루함을 날려버린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기능성 소재와 형광의 디테일로 스포티함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타임리스 시크’는 절제된 모노톤 컬러에 에시드(Acid)한 컬러 포인트로 완벽해지는 타임리스의 완성(Timeless · perfection)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일리시한 모던 스포티 캐주얼룩 아이템들이 다양하게 구성된다. ‘엘레강스스포츠’는 내년 춘하 시즌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변화와 도약에 집중, 안정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2012년 10월 1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