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추동 영캐릭터 ‘TYPEest’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4-06-05 00:00 조회수 아이콘 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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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추동 영캐릭터 ‘TYPEest’ 런칭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추동 시즌 여성 영캐릭터 캐주얼 ‘TYPEest’를 런칭한다.


‘TYPEest(타입이스트)’의 TYPE은 형태, 표상, 유형, 특징이라는 뜻과 더불어 괴짜, 별난 사람의 뜻을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 -est를 더해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한, 조금은 별나지만 스타일리쉬한 여성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브랜드 아이콘으로 CLA CHIC, CLA WIT를 컨셉으로 정해 시간의 제약 없이 고귀한 가치를 지닌 클래식을 재해석하고 아날로그 터치와 젊고 경쾌한 감각의 위트를 가미해 젊은 소비자를 자극, 새로운 충격을 창조하겠다는 취지다.

상품에 있어서는 안정감을 지닌 클래식과 일상적이지 않은 의외성의 믹스를 꾀하고 트렌디 시크와 실용성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것. 클래식과 시크 사이에서 펀과 위트를, 레트로와 컨템포러리 사이에서 프레피와 데일리 감성을 트위스트하여 자유로운 믹스&매치를 추구하는 것이 ‘타입이스트’가 지향하는 바다.

메인 타깃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고급스러움과 스타일리시함을 항상 고민하는 젊고 아름답고 합리적인 뮤즈로서 22세를 메인 타깃으로 설정했다.

대현은 오는 11일 본사에서 ‘타입이스트’ 런칭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하고 브랜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4년 6월 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