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마케터 문진이 인동 합류

한국패션협회 2014-07-07 00:00 조회수 아이콘 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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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마케터 문진이 인동 합류

 

캐주얼 마케터이자 패션업계 마당발 문진이씨가 여성복 전문업체인 인동FN(대표 장기권) 마케팅 부장으로 갔다. 코오롱상사 「헨리코튼」을 시작으로 EXR코리아에서 「EXR」을, RKFN에서 「엘파파」를, 이어 제일모직의 「세븐진」의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했다. 이어 마케팅에이전시 비스트라에서 홍보총괄 이사로 재직했다.

문 부장은 캐주얼 부문의 마케팅 전문가로 EXR코리아 재직 당시 다양한 방식의 페스티벌, 통신사와의 콜래보마케팅, 캠페인, PPL을 비롯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주도했다. 이어 「엘파파」 브랜드의 경우 신규브랜드 런칭작업에 가세해 브랜드 런칭 전략을 수립했다. 리처드기어를 광고마케팅에 등장시켜 화제가 되기도. 마케팅에이전시에서는 밀레, K2, 아이더, 센터폴, 푸마골프 등 스포트 브랜드들의 광고, 패션쇼 등을 대행했다.


민은선 편집장 ,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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