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하반기 중국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4-07-07 00:00 조회수 아이콘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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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하반기 중국 유통망 확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연내 중국 유통망을 대대적으로 늘린다. 

2000년대 초반 고속 성장하던 중국의 남성복 시장이 최근 경기불황과 강도 높은 시장 규제 정책 등과 맞물리며 신장률이 둔화되긴 했으나 향후 중국 시장의 잠재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중국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현재 중국 상해법인을 통해 전개되고 있는 ‘지오지아’와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의 복합매장은 54개인데 이를 연내 약 100여개로 늘릴 예정이다. 더불어 ‘올젠’은 이번달 말 중국 매장을 오픈, 연내로 10여개의 유통망을 개척할 계획이다.
 
2014년 7월 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