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패브릭, 전시판매장 광장시장 1층으로 이전
안감 전문 업체 대한패브릭(대표 서한집)이 지난달 광장시장 전시판매장을 1층으로 이전 오픈했다.
이번에 이전한 전시판매장은 약 80㎡(25평) 규모로 청계천로 4가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노면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편리해졌다.
대한패브릭은 그 동안 광장시장 수도직물부 2층에 15개 점포를 통합하여 전시장을 겸해 사용했으나 이번 이전에 따라 거래처 및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 물류센터와 전시판매장 간 30분마다 배송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어 종전보다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주요 원단은 천연소재 안감인 벰버그(큐프라)와 비스터를 비롯해 기본적인 제품인 타프타, 트윌, 빗살, 비침방지, 스펀 제품인 스트레치, A+스펀, 연사공단 등이다. 올 초 런칭한 칼라심지 380칼라도 전시되어 있다.
대한패브릭은 한국바이린 서울대리점으로 솜(충전재), 부직포, 심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광장전시판매장에서도 샘플링 할 수 있다. 올해 매출 목표는 300억원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정지현기자, jjh@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