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영 디자이너, 대림미술관서 1일 도슨트 활약
정두영 디자이너가 18일 대림미술관에서 개최된 ‘런던 클라우드 파티’에서 하루 동안 도슨트(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전시물을 설명하는 역할의 안내인)로 활약 한다.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남성복 ‘지이크파렌하이트’ 와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정두영씨는 트로이카의 작품을 배경으로 패션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특히 전시 콘텐츠와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소리, 빛 시간, 놀라운 상상과 패션을 테마로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링 팁을 제시한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다음 시즌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컨셉이 갤러리라 이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4년 7월 16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