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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가 전개하는 모자 셀렉숍 ‘고어헤드’가 지난 7일 신세계 경기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는데 7일 동안 1,8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어헤드’ 신세계 경기점 매장 면적은 13㎡으로 3.3㎡당 4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셈. ‘고어헤드’ 입점된 20여개 스트리트 브랜드 중 ‘핍스’와 ‘내셔널 퍼블리시티’, ‘브랫슨’ 3개 브랜드가 총 매출의 40%를 차지하며 효자 노릇을 했다.
‘고어헤드’는 지난 봄 런칭 이후 롯데 노원점에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롯데 울산점, 신세계 경기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고객 반응을 살피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