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올해 더 이상의 M&A는 없다고 표명했다.
이는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랜드와 관련된 각종 M&A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방어적 수사로 해석된다.
이랜드의 해당 부서 관계자는 “항간에 떠도는 화장품 회사 인수는 터무니없는 루머일 뿐 인수를 검토한 적이 없다”며 “현재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도 없고 당분간 M&A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대신 중국을 비롯해 외식 및 유통사업 등 최근 새롭게 시작한 사업을 안정화시키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7월 28일 패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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