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 지에프포라로 새출발

한국패션협회 2014-07-28 00:00 조회수 아이콘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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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포라, '지에프포라'로 새출발 


 

1973년 서울 명동에 마담포라를 설립해 40여년 이어온 회사명을 시대 흐름에 맞춰 바꾸고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동안 프레타포르테, 홍콩패션위크 등 패션 박람회에 참가해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마담포라」를 중심으로 하는 가운데 세컨 브랜드들도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지에프포라는 최근 디자인실과 영업부를 보강하는 등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다. 앞으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한편 이병권 회장은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에 장애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선발된 장핵생은 대학생 12명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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