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올해 가두점만 100개!

한국패션협회 2014-06-02 00:00 조회수 아이콘 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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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크, 올해 가두점만 100개!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가 올해 가두점만 100개 이상 확보를 목표로 달린다. 중가 여성복으로 스트리트 상권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온 이 브랜드는 현재 85개 가두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백화점, 쇼핑몰 등을 포함하면 올해 160개점, 연매출 600억원을 내다보고 있다.

「무자크」 측은 “가두상권에서 발빠른 기획력과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면서 “현재도 매장 오픈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가두점 100개점이 무리있는 숫자는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안정적인 생산 소싱 기반을 토대로 대물량을 투입하는 스페디셀러 아이템은 매출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지난 1분기에도 전년대비 17%의 매출 신장을 이뤄낸 주 요인이었다고 회사 측은 분석한다.

한편 「무자크」는 지난 23일 충북 제천점에서 전속모델 박하선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약 1시간 동안 폭넓은 연령층의 팬들과 소통하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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