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수드타임 랩 플러스 매출 20억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4-07-11 00:00 조회수 아이콘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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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수드타임 랩 플러스’ 매출 20억 돌파!

지난해 론칭 1년 만에 매출 20억 돌파!!

최근 아빠는 물론 조부모의 육아가 일반화 되면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한 육아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신생아를 위한 필수품인 속싸보는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안전성까지 고려한 기능성 제품이 인기다.
    
지난 1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25회 베이비페어 내 수드타임 부스

아가방앤컴퍼니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기능성속싸보‘수드타임 랩 플러스’의경우, 론칭 1년만인 지난 해 말 매출 20억원을 돌파했다.

론칭 초기부터 안전성은 물론 신생아 뇌 발육에 도움을 주는 ‘똑똑한 속싸보’로 입소문을 타면서 조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올 해에도 상반기 물량이 5월에 조기 완판 되어 하반기 수입 물량을 약 30% 늘렸다.

‘수드타임 랩 플러스’는 신생아의 뇌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머리 보호대와 연약한 척추와 목을 지지해 주는 척추보호 패드가 있는 국내 유일의 기능성 속싸보다.

특히, 이 제품은 신생아 뇌 발육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숙면 시간을 약 67% 늘려주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엄마들 사이에 ‘똑똑해 지는 속싸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신생아는 머리가 순두부와 같이 연약하고 척추에 힘이 없어 목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다” 며, “‘수드타임 랩 플러스’는 아기의 머리와 목을 완벽히 보호해 주고 신생아의 무게 중심을 분산시켜 줘 초보맘은 물론 아빠와 조부모도 쉽고 안전하게 아기를 안고 이동 할 수 있어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수드타임 랩 플러스’는 미국 유명 섬유 회사 트리보로(Triboro)사의 유아용품 브랜드 ‘수드타임(SootheTIME)’이 개발한 기능성 속싸보다. 전국의 아가방앤컴퍼니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2014년 7월 11일 국제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