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퓨토로 중국 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4-07-29 00:00 조회수 아이콘 2936

바로가기


 


아가방앤컴퍼니 ‘퓨토’로 중국 시장 공략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가 유아 스킨케어 ‘퓨토’로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퓨토’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상해 신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14 상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4)’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전 세계 30개국 1,700여개 업체의 2,300개 브랜드가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로, 약 6만 5천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참석했다.

‘퓨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3세 이상 유아용 '퓨토 테라피'와 프리미엄 라인인 '퓨토 시크릿'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미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식품인증(CFDA)을 획득한 ‘퓨토’는 지난 2013년 상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3)에서 첫 론칭쇼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회사는 ‘퓨토’의 향후 중국 연매출을 100억원으로 잡고, 상해법인인 '아가방상해유한공사'를 거점으로 연내 50개의 직영점과 대리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유명 백화점인 항주 다샤 백화점에 ‘퓨토’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해 이세탄 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포함해 10여 곳에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구본철 아가방앤컴퍼니 대표는 “박람회를 통해 ‘퓨토’에 대한 중국 내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중국 내 사업 전망이 매우 밝아, 코트라 등과 협력해 중국 소비자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7월 29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