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FN, 예비창업주 모여 모여!
여성복 「쉬즈미스」 「리스트」를 전개하는 인동FN(대표 장기권)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 논현동 직영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약100여명 정도가 참석했다.
인동FN은 각 브랜드별 상품, 마케팅 전략, 매출 성장 목표, 개설안내 등 비전을 소개하고 예비창업주들과 자유롭게 상담하면서 담소를 나눴다. 회사 측은 “「쉬즈미스」 「리스트」는 상권분석부터 개설 이후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최고의 물량공급과 마진으로 가두점을 운영하고 있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사업가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전달 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쉬즈미스」 「리스트」 두 브랜드는 여성복 시장에서 퀄리티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주효해 매년 지속적인 매출상승을 이루고 있다.
올해 백화점, 대리점, 아울렛을 포함해 「쉬즈미스」가 396개점, 「리스트」가 204개점으로 총 600개점까지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로써 「쉬즈미스」는 2000억원, 「리스트」는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인동FN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직영매장에서 개최한 예비점주를 위한 사업설명회. 이날 참석한 100여명의 예버창업자들은 자유롭게 매장을 둘러보면서 본사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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