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FnC, 최병찬 본부장 영입

한국패션협회 2014-08-04 00:00 조회수 아이콘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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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FnC, 최병찬 본부장 영입



 


이새 FnC(대표 정경아)는 8월 7일자로 최병찬 씨를 전무이사로 영입한다.

최 전무는 세정 '인디안'과 '올리비아로렌'을 비롯 '올포유' '여성 크로커다일' 등 볼륨 브랜드 사업본부장을 거쳤으며, 지난 3월까지 패션그룹형지에 몸담고 있었다.

'이새'는 국내 대표적인 자연주의 패션 브랜드로서 현재 60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 유통이 메인인 이 브랜드는 최 전무 영입으로 노면상권 직영점과 대리점 확대 등 채널의 변화가 예상된다.

최병찬 전무는 "최근 국내 패션시장이 본격적인 성숙기로 진입함에 따라 지나친 볼륨화보다는 최적의 채널을 통한 내실 성장이 중요한 시기다. 특히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친환경적인 소재를 선호하고 있으며, 아이템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상품을 요구하고 있다. '이새'는 이러한 환경변화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라이프스타일형 자연주의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년 8월 4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