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바캉스 섹시백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4-08-05 00:00 조회수 아이콘 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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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바캉스 섹시백 인기 




 

튜브톱, 슬리브리스 등 각양각색 노출 패션에따라 속옷이 중요한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이에따라 이너웨어 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전개하는 「예스」 「섹시쿠키」로 패션 이너웨어를 통해 어깨끈을 강조한 ‘섹시백 속옷’을 선보였다.

「예스」 의 ‘퍼플 섹시 브라’는 어깨끈을 레이스와 리본으로 장식해 겉옷 위로 드러날 때 귀여우면서 도발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시원한 블루 컬러에 베이비 핑크 호피 나염을 적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오렌지 마린 브라’는 형광 오렌지와 블루의 컬러 매치로 시원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바캉스 지에서 비키니 스타일로 겉옷과 자연스럽게 매치해 노출할 수 있어 부담이 없다.





「섹시쿠키」의 ‘머스트 해브 레오파드 브라’는 강렬한 레오파드 패턴에 X자형 등밴드와 어깨끈을 적용, 섹시한 뒤태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어깨끈을 홀터형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한 ‘브라이트 섹시백 브라’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에 퍼플, 블랙의 원색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시스루룩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좋은사람들의 마케팅팀은 “속옷도 패션 아이템이란 인식과 함께 최근 브래지어 컵은 물론, 어깨끈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속옷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며 “캐주얼 디자인 브라나 어깨끈을 센스 있게 활용한다면 색다른 개성의 바캉스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류수지 기자 ,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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