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FN, 600개점서 3000억무난
여성복 '리스트'와 '쉬즈미스'를 전개하고 있는 인동FN(대표 장기권)이 대리점주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F/W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논현직영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신청자 100여 명이 전원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행사는 회사 소개 브랜드 별 상품 및 마케팅 전략, 매출 성장 목표, 개설 안내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후에는 각 브랜드 관계자들과 함께 매장 컨디션과 다양한 상품을 직접 보며 창업 상담을 하는 등 자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리스트'와 '쉬즈미스'는 상권분석부터 개설 이후 체계적 관리 스템, 최고의 물량공급과 마진으로 가두점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사업가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리스트'와 '쉬즈미스'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매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이고 있다. 올해 백화점, 대리점, 아웃렛을 포함해 '쉬즈미스'가 396개점, '리스트'가 204개점까지 확보했으며 각각 2000억과 1000억의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4년 8월 7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