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기 전무, CK 티켓 잡았다

한국패션협회 2014-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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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기 전무, CK 티켓 잡았다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에서 패션BU장으로 일했던 김락기 전무가 PVH코리아(대표 박남희)로 자리를 옮긴다.

이 곳에서 「캘빈클라인진」은 물론「캘빈클라인언더웨어」「캘빈클라인진액세서리」까지 총괄하게 될 김 전무는 두산그룹 출신으로 폴로랄프로렌과 아디다스코리아, 컨버스코리아 등을 거쳐 EFC 대표에 이어 보령메디앙스에서 패션BU장으로도 활약했다.

김 전무는 그간 크고 작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해왔던 노하우와 다양한 브랜드들의 경험치를 이곳에 쏟아 부을 계획이다.

 

*커리어

1962년생
성균관대 졸업
1988년 두산 그룹 입사
2011년 「폴로랄프로렌」 사업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영업총괄부장
아디다스코리아 리테일 디비젼 총괄이사
이후 컨버스코리아에서 「컨버스」총괄 상무
2012년 제화전문기업 EFC 대표로 선임(핸드백, 구두, 잡화 사업부를 총괄)
2013년 보령메디앙스 패션BU장

 

이정민 기자 ,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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