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5월에 출시한 ‘빈폴키즈’ 신규 라인 ‘로스트밸리’가 인기다.
‘로스트밸리’는 레저와 캠핑 수요 증가에 맞춰 야외 활동 시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써모-쿨(Termo-cool)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인 남아 티셔츠와 아이스 코튼 원사로 제작해 냉감 효과를 준 여야 체크원피스는 70% 이상의 소진율을 기록했다.
아웃도어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빈폴키즈’ 고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소재의 기능성을 더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추동 시즌에는 환절기에 입을 수 있는 경량다운 재킷과 고유 체크 패턴을 활용한 야상 점퍼를 주력으로 출시한다.
김재수 빈폴키즈 팀장은 “로스트밸리 라인은 ‘빈폴키즈’ 고정고객들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다. 기능성을 가미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년 8월 19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