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상반기 430억원 매출 예상

한국패션협회 2014-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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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레이디스’, 상반기 430억원 매출 예상





‘빈폴레이디스’가 경기침체 속에서도 선전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은 상반기 ‘빈폴레이디스’의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소폭 신장한 43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소화할 수 있는 셔츠, 트렌치코트 등 핵심 아이템 개발에 힘써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두터운 고정고객층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신장세에 힘입어 ‘빈폴레이디스’는 하반기 전년 대비 물량을 10% 늘리고 2개 매장을 추가 확보해 총 103개 매장에서 968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2014년 6월 1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