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오어써클’ 독립 브랜드로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4-06-24 00:00 조회수 아이콘 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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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오어써클’ 독립 브랜드로 전개
 
 

 
제스인터내셔날(대표 한종철)이 추동시즌 ‘라인오어써클’을 단독 브랜드로 분리한다.
 
‘라인오써클’은 이 회사의 박성철 수석 디자이너가 지난 2007년 서울컬렉션에서 선보인 브랜드로 ‘제스’ 매장에서 복합 구성해 운영되어 왔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라인오어써클’은 컨템포러리 무드를 지향하는 편집숍 형태로 운영 방안을 잡고 백화점 입점을 추진한다.
 
의류는 자체 기획 생산을 중심으로 하고 잡화류는 전문성이 확보된 국내외 브랜드를 바잉해 구성한다.
 
대표적으로 ‘모비토(MOVITO)’ ‘바버샵(BARBERSHOP)’의 액세서리와 가방류, 백팩 ‘아이디얼리틱(IDEALITIC)’, 스페인 캐주얼 슈즈 ‘마이앙스(MAIANS)’, 미국 컴포터블 슈즈 ‘마그마(MAGMA)’ 등이 선보인다.
 
매장 컨셉도 락(樂)인숍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브랜드 프리젠테이션을 갖은 상태이며 첫 시즌에 3개점 이상 입점을 확정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