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 육성 브랜드 답게 탄탄한 초석 놓을 겁니다”
케이투코리아 골프웨어 ‘와이드앵글’ 윤재명 영업팀장
8월말 35개점 동시 오픈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올 가을 선보이는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와이드앵글’이 당초 목표를 훌쩍 넘긴 매장계약을 성사시키며 제대로 출발 했다.
비교적 순조로운 걸음을 내딛는 데는 영업부의 ‘발’이 한 몫 단단히 했다.
그 중심에 윤재명 팀장이 있다. 윤 팀장은 올해로만 16년 경력을 쌓은 인물로 슈페리어, 휠라코리아 등을 거친 골프업계 영업통이다.
오랜만에 만난 윤재명 팀장 모습은 그동안의 노고를 짐작케 했다. 몸무게가 무려 20kg이나 줄었다. 가세 이후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발품을 팔았다. ‘발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듯 초반부터 빠르게 매장 확보에 들어갔다.
그는“믿을 수 있는 회사 이미지와 공격적인 브랜딩 전략, 영업팀의 팀웍이 더해지면서 목표대비 200%를 상회하는 매장확보가 확실시 되고 있다”며 “숫자도 숫자지만 위치나 규모 면에서 좋은 매장들이 많이 나와 몸은 고돼도 힘이 난다”고 말했다.
복층은 물론 단층 100평대의 굵직한 매장이 다수 확보되면서 점 평균면적이 50평 정도로 형성됐다. 대형매장은 각 지역 특성에 맞춘 구성으로 집객력을 높일 계획이다.
윤팀장은 “대전 둔산점(100평)의 경우 프로골퍼들의 모임이 활발해 매장 내에 스크린골프 2대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했다.
매장 상담 초반부터 목표 이상의 매장수 확보를 감지한 윤팀장은 이미 물량도 당초보다 두 배로 늘렸다. 마케팅도 자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2년간 공격적으로 펼쳐 단기간 내 인지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오는 2016년 200개 매장과 매출 1천억원 달성의 꿈을 실현하는‘와이드앵글’을 보여줄 수 있도록 걸음걸음마다 최선을 다할 겁니다.”
‘와이드앵글’은 오는 8월말 1차로 35개점을 동시 오픈하며 영업에 들어간다.
<출처 :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