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에서 전개하는 모자 셀렉트숍 '고어헤드'가 스파이스 MD로 주목받고 있다. 고어헤드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울산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지난 7일 신세계백화점에 4번째 팝업을 오픈했다. '고어헤드'는 13㎡ 규모에서 일주일간 18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고어헤드'는 20개 스트리트 브랜드로 구성 「핍스」「내셔널퍼블리시티」 「브랫슨」등이 인기를 모으며 600개 이상의 모자를 판매했다. 고어헤드 담당자는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던 스트리트 브랜드를 직접 써볼 수 있는 컬처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200개 이상의 모자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신세계 경기점 팝업스토어 전경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