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주년 SJ듀코, 리딩 컴퍼니로

한국패션협회 2014-08-28 00:00 조회수 아이콘 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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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년 SJ듀코, 리딩 컴퍼니로!




SJ듀코(대표 김삼중)가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면서 패션 리딩 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프랑스 남성 명품 브랜드 「S.T.듀퐁」을 비롯해 여성 컨템포러리 「쟈딕&볼테르」, 남성 셔츠 「S.T.듀퐁클래식」, 패션 잡화 「빈치스벤치」와 「리즐리자」로 연매출 2000억원에 도전하는 것.

잡화영역에 강했던 기업 이미지를 토털 패션으로 확장해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는 회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SJ듀코는 지난 1993년 설립해 지난 1993년 설립해 프랑스 남성 명품 브랜드 「S.T.듀퐁」을 국내에 선보이면서 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S.T.듀퐁」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본사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온 SJ듀코는 「S.T.듀퐁클래식」이라는 라이선스 브랜드를 따와 남성 셔츠 브랜드로 성장을 이끌었다.

또 순수 국내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론칭한 「빈치스벤치」와 「리즐리자」를 론칭, 차별화된 감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서 2006년 프렌치 시크를 리드하는 「쟈딕&볼테르」의 국내 영업권을 확보하면서 잡화에서 의류까지 사세를 확장하기에 이르렀다.

SJ듀코 측은 "지난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안정된 사업을 기반으로 남성 의류 및 패션잡화는 물론 여성복까지 패션영역 전반에 거쳐 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됐다"고 말했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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