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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2014-09-01 00:00 조회수 아이콘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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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00조원 시장 목표로 첫발을 떼다

中 14억 인구를 고객으로 만들다 ‘한국가(??街)’ 계영남 회장  

 



 

중국 14억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상품 직구사이트 “한국가(??街)” 계영남 회장

한국가(??街),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中 알리바바 그룹과 전략적 제휴 체결


“하얼빈이 과거 금나라 수도 아닙니까? 아성출신으로 정말 젊었을 때부터 고생하면서 노력하여 자수성가한 결과 지금의 위치에 오르신 분이다. 그래서 전 촉이 남다른 분이라 본다. 개인적으로 미래의 정주영 씨라 부른다. 또 세아상역의 김웅기 회장을 많이 닮은 것 같다.“


오랫동안 (주)한국가(??街) 계영남 회장을 곁에서 지켜본 지인이 처음 계영남 회장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한 말이다.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며 최근 방문한 시진핑 중국 주석의 얘기로 인터뷰를 시작한 계영남 회장은 자신의 촉에 대해 애써 숨기려 했지만 이날 만나본 계영남 회장의 촉은 분명히 남달랐다.


그 남다른 촉은 감히 국내 시장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거대 시장인 중국을 향해 있었고 무엇보다 그 촉 안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함께 간다는 뚜렷한 명분이 자리하고 있었다.


10여 년 동안 한국을 수백 번 오가면서 4년 전부터 한국가(??街) 사업을 준비한 계영남 회장은 한국 중소기업을 육성해 훈장 1호를 타고 수출 1위를 할 목적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는 중국에 수출하면 중국이랑 전쟁하는 것과 같은 의미라며 먼저 선점해서 이기고 누가 매출을 많이 올렸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리듯 사업은 전쟁이랑 똑같은 것이라고 표현했다.


한반도의 피를 타고 태어났지만 중국을 너무나도 잘 아는 계영남 회장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의 겉은 잘 알지만 속은 잘 모른다며 사실 중국이라는 나라를 얘기할 때 꽌시(인맥관계)를 빼놓을 수 없다며 꽌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가 알리바바(Alibaba) 그룹 마윈(馬雲) 회장을 초청해 오고 전략적 합작 계약서를 맺은 것도 그만한 인맥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물론 그 자신도 처음 한국에 와서 영업을 시작할 때 비자문제 등 국내 체류 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엇보다 신생기업에 중국기업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눈이 많은 것에서 큰 어려움을 느꼈다고 했다.


하지만 몇 번 거래를 하면서 그 때마다 즉시 결제가 진행되니 한국기업들이 처음에는 신기하게 쳐다보다 이제는 신뢰를 통해 인정을 하고 또 입소문을 타고 한국가(??街) 입점에 대한 문의도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제2의 알리바바를 꿈꾸는 한국가(??街) 계영남 회장을 만나 국내 기업들이 왜 한국가와 손을 잡아야 하는지 한국가의 강점과 경쟁력에 대해 들어봤다.


우리는 대한민국 제품을 가지고 중국에 도전할 것이다.

우리 뒤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믿고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한국가(??街)의 강점은 중국 소비자가 물건을 사면 바로 한국 업체에 결제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가에는 중국 내 물류회사가 있어서 물건을 받는 즉시 바코드를 통해 전산에서 바로 결제가 되며 이런 시스템은 전무후무한 것으로 한국기업에는 털끝만한 손해가 가지 않는다. 또한 입점비 하나 없이 단지 팔아서 나눠먹는 수수료 게임이니 한국 기업은 상품등록만 하면 쉽게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간에 하다가 방침을 바꾼 게 아니라 제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러한 방침을 고수해 왔다.”


“한국가(??街)는 앞서 얘기 했듯이 거래가 성사되면 즉시 결제를 해주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진출에 힘들어 하던 한국 업체들의 어려움도 우리가 다 커버해줄 수 있다. 중국에 우리 회사 직원들이 100명 정도 되는데 판매, 영업, 기술 각 분야별로 전문적인 라인이 다 포진해 있다. 흔히 반품에 대해 우려를 많이 하는데 중국의 반품은 우리가 7개월 동안 실험을 해본 결과 반품율이 5%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 콜센터에서는 하나라도 더 팔고 하나라도 반품 안 하게 만드는 게 경영방침이다.”


“지금도 중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업체들이 많지만 우리와는 경영방식에서 다른 점이 많다. 우리는 중국에 막강한 영업직원들부터 콜센터, 디자인까지 중국 사람들에 맞는 맞춤 전략이 가능하다. 한국도 디자인을 잘하지만 우리는 중국 사람들 입맛에 맞는 것만 찾아서 만들 수 있다. 한국에서 카탈로그 이미지를 보내주면 우리는 설명서까지 무료로 번역하고 수정해서 올려주는 특혜도 제공한다.”


“우리도 충분한 계획을 하고 진출했고 또 그에 맞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일 년에 수출을 1-2조 할 생각으로 시작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정도로는 내 성에 차지도 않는다.”


“우리는 대한민국 제품을 가지고 중국에 도전하기 때문에 우리 뒤에는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하며 대한민국 전체 기업들이 뒤에서 우리를 밀어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1조, 2조가 아니라 10조, 100조를 목표로 한다. 14억 인구를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 무조건 되도록 만들 것이며 그만한 자신감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지금 1선, 2선 도시들은 중국 온라인 시장이 대부분 보급이 된 상태로 우리는 3, 4, 5, 6선 도시 공략을 우선시 할 계획이다. 6선 도시라 하면 인구 2-30만 도시를 일컫는데 거기까지 다 보급할 계획으로 그 시장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투자도 많이 했고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앞으로의 전개는 1위는 패션이고 2위는 화장품, 3위는 유아동품이다. 빨래집게 등 생필품 같은 한국의 공구부터 나중에 부동산까지 하나하나씩 점차적으로 사업영역을 늘여나갈 계획이다.”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조만간 사업 설명회를 열어 한국기업들은 돈 일절 안 들어가는 데 한번 믿어봐라. 한번 믿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고 얘기하고 싶다.”


“한국의 패션업체들의 경우 특별히 소싱이 잘 안 되는 편이어서 다른 쇼핑몰과의 제휴도 생각 중이며 일단은 2-3개월 안에 어느 정도 매출을 끌어올린 후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 동안 국내 패션업체들이 중국에서 많은 전자상거래를 하려고 노력한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중국에서 안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애로점이 상당히 많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단지 겉으로만 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나는 4년 동안 진짜 오늘 뛰고 내일 뛰고 했기 때문에 그 많은 절차를 다 체계화시켜서 맞춰 놓았다. 아침에 한국에 왔다가 저녁에 중국으로 돌아갈 때도 있고 오늘 왔다가 내일 가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였다.”


“이제 곧 한?중FTA가 체결되면 한국 패션업계의 경우 비행기 타고 가다 미사일 타고 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한국의 패션업체 제품들이 중국 제품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큰 메리트가 있다. 제품 자체가 싸고 질이 좋으며 이런 부분은 중국제품들이 비교할 수 도 없다. 내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이기 때문에 한?중FTA가 체결되면 한국패션업체들은 100프로 호황을 누린다고 자신할 수 있다.”


“한?중FTA 체결된다는 것을 6년 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으며 앞으로 한?중FTA 체결이 실시되는데 까지 1년 반에서 2년을 내다보고 있다. 그 1년 반에서 2년 동안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가(krmall)를 전 방위로 보급하고자 밤낮없이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돈 일절 안 쓰고 중국에 사업을 하고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중국의 전 국민을 상대로 한국의 제품들을 B2B, B2C, C2C로 팔 생각이며 앞으로 섬유, 원단도 팔고 심지어 한국의 남은 재고품까지 다 팔려고 작정하며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가(??街)란 한국의 거리다. 한국의 거리에 오면 대한민국의 전 제품이 다 있다.“

한국기업들은 돈 일절 안 들어 가는데 한번 믿어봐라 한번 믿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14억 인구를 내가 잘 아니까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 무조건 되도록 만들 것이며 충분히 자신있다.



계영남 회장의 신념과 확신이 만들어 낸 ‘한국가(??街)’는 중국 온라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 상품 직구 사이트(www.krmall.com)로 지난해부터 운영하면서 올해 3월 중국 QQ몰과의 전략제휴를 시작으로 8월 19일에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국 온라인마켓의 최대 지배자인 알리바바(Alibaba) 그룹과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은 알리바바 그룹과 한국가(??街)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한국의 패션, 유아동, 코즈메틱 분야에서 다양한 상품을 알리바바 티몰(T-mall)과 연동해 중국 온라인 소비자들이 한국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8월 18일 청와대 방문차 한국을 방문한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과 함께 방한하여 금번 조인식에 참석한 저우란 알리바바 그룹 티몰 글로벌 부사장은 조인식 모두발언에서 “한국가(??街)는 한국 본사를 통해 중국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으며, 중국내의 운영 시스템도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금번 전략적 제휴 조인식에 만족한다”면서 “한국가의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계영남 한국가(??街) 회장은 제휴 조인식 체결 소감과 함께 “중국 소비자들에게 전 품목군에서 한국의 우수하고 다양한 상품을 최단기간 내에 제공하고, 한국 기업들에게는 중국 온라인 시장에 빠르고 쉽게 진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계영남 한국가(??街) 회장과 저우란 티몰 글로벌 부사장 등 많은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여 금번 전략적 제휴 협약식에 대한 업계의 관심을 대변하였다.


지난해 9월 설립된 한국가(??街)는 한국의 패션?뷰티?유아용품 등을 중화권 국가에 전자상거래상으로 판매?배송?통관을 대행하는 회사로 서울에 소싱 관련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북경에 별도의 운영법인을 두고 중국 내 운영과 콜센터 등의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알리바바그룹은 알리바바(B2B), 티몰(B2C), 타오바오(C2C) 등을 운영 중인 세계 명실상부한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지난해 연매출 250조원, 종업원 2만3천명을 거느리고 있으며 티몰의 경우 지난해 중국 전체 온라인 시장 규모(한화 406조원, ‘14년추정) 중 B2C 온라인 쇼핑몰 점유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1조 9천억위안(한화 310조원, ‘13년실적)으로 대표 쇼핑몰 T-mall의 경우 거래액 3,470억위안(한화 56조원, 18%)으로 특히 패션 분야에서의 점유율이 80~90%에 이르는 등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이트로 금번 ‘한국가(??街)’와 ‘알리바바 그룹’ 간의 전략적 제휴 협약식은 국내 패션 관련업체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편, 국내 오픈마켓의 글로벌사이트에서 글로벌판매비중은 중화권이 40%로 중화권국가의 매출 신장율은 연평균 28%에 이른다.


중국인의 한국 상품 구매 중 절대다수는 패션, 뷰티, 잡화 상품군으로 중국 온라인 타오바오 내 한류풍 제품구매 인구는 1억2천만명(중국네티즌 6억추정, 20%)에 이른다.


중국은 분명 거대한 시장이고 한류열풍, 드라마를 통해 한국 상품은 중국소비자의 관심의 대상이나 중국시장은 철저하게 자국기업을 우선시하는 진입장벽 높으며 위안화 결제시스템 적용과 중국내 배송, 통관 등에서 해외업체에게 불리한 여건이 다분하다.


반면 중국 소비자들의 경우 글로벌한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폭증한 한국관광 등으로 한국 상품이나 브랜드에 노출된 소비자들이 많고 A/S 등 상품가치에 맞는 사후서비스를 요구하는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게 최근의 특성이다.


한국가(??街)는 최근까지 유사한 사업 영역에서 중국 시장에 진출을 계획하였던 많은 한국 기업들과 차별화하여 중국 내 배송 및 콜센터 등의 준비와 함께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의 상품 판매 분석을 통한 철저한 상품 공급계획 하에 한국 내의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온라인 소비자와 한국 상품 공급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여 9월 초 티몰 입점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온라인 시장으로의 영역 확대가 주목되는 기업이다.


공급자에게는 판매대행으로 직진출의 높은 장벽과 비용부담이 없고 한국 내 결제시스템과 연동한 한화 거래가 가능하며 한국 내 물류 픽업 및 안전, 신속한 통관도 대행해 준다.


온라인 마켓에서는 노출이 생명인 만큼 한국가(??街)는 T-mall 등 대형 B2C 몰에서 온라인 스토어 형식의 노출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 360 등과 티몰과 같은 온라인몰 내에서 검색할 수 있는 우선 연동형태도 구축하고 있다.


현지 법인(북경)과의 업무 분업화를 통해 체계적인 C/S팀을 구축해 개별 브랜드(상품)노출 방식이 아닌 배너 노출 등의 프로모션과 브랜드 개별 판촉이 가능해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가격정책 등 변경사항 적용에서도 타 경쟁업체에 비해 용이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중국으로 이동하는 항공운송 회사를 구축해 차별화된 기간(3~7일)안에 배송이 가능하고 중국내 알리바바 CAINIAO 물류시스템과 제휴를 맺어 빠른 운송이 가능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경쟁자방식의 경우 상표나 브랜드가 검색을 통해 노출됨으로 한국 상품 메리트 전달에 한계가 있지만 한국가(??街)를 통할 시에는 한국 상품이라는 상품 및 브랜드 외적 이미지효과를 제공받을 수 있는 등 중국현지의 상황에 맞는 마케팅 연계해 소비자에게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 제공이 가능하다.


소비자에게는 맞춤 전략을 추구해 한국에서 인기 있는 검증된 브랜드 상품을 위주로 현지 검색어에 집중해 판매하며 한국에서 판매되는 동일한 가격을 제안해 유통 질서 교란을 막아 한국관광 때 구입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EMS 대신에 별도 운송시스템으로 중국 내 배송비만 부담하게 돼 비용 효과도 누리게 되며 중국 전역 직접 배송을 통해 기존 직구매 보다 ⅔로 단축된 배송기간 및 통관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현지에 체계적인 C/S팀을 구축하여 정확하고 빠른 고객 응대로 차별화된 A/S도 제공받을 수 있다.


T-mall, 쥐메이, 당당, 웨이핀훼이 등 B2C 대형쇼핑몰에 ‘한국가(??街)’를 직접 입점 노출시키고 바이두, 360 등 각종 검색창과 연동하여 검색노출 및 직접 운영하며 입점 기념 판촉 후, 중국 내 온라인 인기판촉 기법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T-mall 등 제휴 사이트 고정회원을 적극 활용해 자체회원을 유치하고 브랜드 진품만을 제공, 고객의 사이트 신뢰도 제고에도 나서며 판매추이에 따른 물량배정으로 재고품이 없어 상품 품질의 하자 외에는 반품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적극적인 바이럴(viral) 마케팅을 진행해 중국 내 미디어 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한국가(??街)’를 브랜드화하고 SNS, 웨이버, 바이두, 360 등을 이용한 홍보와 E-mail, SMS, 팸플릿 등을 이용한 신제품 또는 이벤트 홍보를 진행한다.

빼빼로데이, 블랙데이, 오픈기념일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통한 데이(day) 마케팅을 활용하여 매출증대도 기대할 수 있으며 회원 등급별로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 등 등급별 차별화된 혜택으로 매출증대 및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입점비, 번역비, 관리비, 배너노출 등 프로모션 비용이 전무하며 프로모션의 경우 사전 협의 후 진행하게 되며 차후 중국 각 대형쇼핑몰(쥐메이, DANGDANG, 웨이핀후이 등)에도 순차적 입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가(??街)’와 동일하게 입점수수료 비용은 들지 않는다.


현지 B2C 사이트에 직접 진출하게 된다면 공급자의 경우 글로벌 사이트와의 비즈니스장벽인 언어 등 조건을 충족시키기 어려우며 입점비, 관리비 등 높은 진입비용과 상품이나 브랜드 추가 시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한국 가격정책과 동일 시행이 어려우며 알리페이 등 현지 결제시스템연동에도 애로점이 크다.


이외에도 현지법인 설립이 필요하고 A/S관련한 아리왕왕메신져 등이 필수며 상품발송과 관련된 까다로운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상품이나 브랜드 고객 노출수단이 적어 글로벌 브랜드와 차별적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등록부터 판매, 배송, A/S 일련체계 구축이 용이하지 않다.


소비자의 경우도 기업비용이 전가되면서 소비자판매가 상승이 유발되며 자체 물류시스템 구축이 어려워 비싼 요금의 EMS로 배송 받아야 하며 언어 문제로 인한 낮은 상품정보전달력에 상품 주문과 배송 등 토탈 서비스에서 애로점이 많아 향후 주문부터 배송, 파손과 오염 등의 문제 시 반품하는 데도 어려움이 많을 수 있다.


한국가(??街)는 위와 같이 한국기업의 중국 직접 진출로 겪는 어려운 부분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최선책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오랜 기간 준비를 하면서 여전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한국가 계영남 회장의 남다른 경영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9월초 종합온라인 쇼핑몰을 오픈을 앞둔 (주)한국가(회장 계영남)의 경영철학은 창의(創意-Creative), 신뢰(信賴-Trust), 공유(共有-Share), 세계화(世界化-Global)로 중화권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 최고의 서비스, 최신의 트렌드를 안겨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중국 소비자를 연결하는 꿈의 쇼핑몰로서 중화권 최대 규모의 한국 상품 전자상거래기업을 목표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한국가(??街)에 대해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패션유통 업계가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