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이보영 만나 시크~

한국패션협회 2014-09-03 00:00 조회수 아이콘 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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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알렉스, 이보영 만나 시크~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보니알렉스」가 이번 F/W시즌 이보영과 만나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감성을 가진 사랑스러운 '보니'와 늘 바쁘고 열심히 살아가는 도시 여성 '알렉스'의 야누스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감도있게 표현했다. 
 
특히 브랜드 본연의 아이덴티티인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이라는 특징을 살려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면을 강조했다. 「보니알렉스」 측은 "이보영은 최근 종영한 '신의선물 14일'과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내 딸 서영이' 등 연달아 히트치면서 드라마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며 "드라마에서 입고 나온 옷이 관심을 끌며 완판녀 수식어를 달고 다녔듯이 「보니알렉스」도 이보영을 통해 편안하면서 세련된, 프렌치 시크의 무드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