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블루’ 춘하 상품 실용성에 집중
르버니스(대표 임선호)가 슈즈 ‘르버니블루’의 2015 추동 품평회를 지난 2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홍콩, 말레이시아 등 국내외서 100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했다.
이번에 소개된 ‘르버니블루’의 신상 컬렉션의 주제는 ‘For Every Feet’으로 옥스포드, 스니커즈, 샌들 등 총 130여 개의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중 6가지 라인에 34가지 디자인의 스니커즈와 샌들은 처음으로 선보인 라인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